깡총깡총
새해는 설날부터니까
지금부터 다시 시작해 볼까요?
그게 뭐든, 당신이 다짐했던 그것 말이에요
명절 연휴 잘 보내세요 :)
실을 고르고 바늘을 움직이며 삶의 적당한 텐션을 찾아가는 뜨개러, 아리따입니다. 뾰족한 일상을 보드랍게 덮어주는 '진실된 문장'들을 한 코씩 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