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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L
양모처럼 따스한 글을 쓰고 싶지만 이기적인 양의 특성을 닮고 싶진 않습니다. 나와 이웃이 우리를 이뤄 행복하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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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김작가
<게으름 피우기 ><프로방스에서 쌀 팔러갑니다 > 저자, 독자보다 작가가 많은 시대에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소소한 이야기 속에 진실을 담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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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먼지
아들 덕에 새로운 문화를 알게 됐습니다. 절망의 뽑기장난감도, 놀기 나름이라는 갱생의 문화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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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마주하는 모든 문제를 관찰하고 검토하고 증명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라고 생각하는,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 고등학교 영어교사. 교육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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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일여행자
여행하고 글을 쓰며 도처에서 사는 걸 배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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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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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Beluga 고래아가씨
15년 방송기자 생활을 접고 코끼리 아저씨와 태평양 건너 샌프란시스코-실리콘밸리에서 모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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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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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옥
흰 종이를 보면 고운 글을 쓰고 싶었다. 사실과 진실을 말하고 싶을 때 글을 썼다. 소리없는 울림이 좋아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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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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