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선 모든 게 쉬워
책이 분홍분홍 하는 바람에 포스터 등이 모두 분홍 일색^^
이런 저런 인연으로 두번의 내부 강의가 잡혔습니다.
'북토크'는 이미 마쳤는데,
여행보다는 뉴질랜드와 뉴질랜드인의 삶의 방식을 통해 우리 삶을 비교 및 성찰해 보는 시간이었고요.
'함께 나누는 여행의 이유'는
책에 실린 뉴질랜드 여행과 더불어 저자가 경험한 다양한 여행들, 여행의 유익과 이유
그리고 '함께 나누는' 수식에 걸맞게 참가자들과 다양한 여행 경험과 계획, 일상과 여행의 조화 등을 이야기해 볼 예정입니다.
8~9월에는 홈플러스 문화센터 7개점에서
책 관련 강연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추후 상세 공지)
오픈된 강의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메모~!
덧,
명함마저도 분홍분홍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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