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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네
금복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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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앨리
책 보기, 책 사기를 즐기는 20년 차 직장인. 평소에는 브랜딩, 마케팅, 기획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하지 않는 시간에는 좋아하는 책, 직장생활, 일상의 이야기를 쓰고 낭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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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ando
olland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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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페소아
제 택배차 공간은 나를 가두는 감옥이 아니라, 세상 누구보다 가까이서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전망대'입니다. 저는 세상을 읽으며 글을 쓰는 몸글 사유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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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삶의 조각들을 글로 엮어 마음의 온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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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
Reading journal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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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우
기록하지 않으면 시간과 기억들이 쉽게 잊히는 시대입니다. 경험한 일들을 기록하겠습니다. 낯선 이야기와 평범한 일상을 함께 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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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블 나잇
음원밀착형 작가, 브런치의 필수 스토리?.. 포터블 나잇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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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평범한 순간에서 이야기를 발견합니다. 엄마가 된 이후, 더 많은 감정과 기억을 쓰게 되었습니다. 소설과 에세이 사이에서, 사람이 흔들리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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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나이들어도 자라는 사람, 제 몫을 하며 사는 중입니다. 일상의 순간과 책에서 건져 올린 생각을 씁니다. 그림책<커다랗고 빨간 돼지 저금통> 선영아 로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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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여름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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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전문가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뇌의 배신》시리즈를 통해 불안, 공황, 무기력, 관계 등 마음의 이야기를 서사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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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젼
'유쾌하고 재미있게 살아가는 방법'을 늘 모색합니다. 책, 드라마, 영화, 뜨개, 여행 등 '문화활동'과 글 쓰는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전업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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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
폭력에 노출된 사람들의 이야기, 세상에 외면당하는 고통을 목격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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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긍정적인 수연
매우 긍정적인 수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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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생활을 관찰하다가 자꾸 ‘분류’ 해버리고, 사유하다 내복과 양말에 걸려 멈춥니다. 판단이 먼저, 감정은 뒤늦게 와서 엇박자를 냅니다. 요가는 가끔 문장 뒤에서 숨만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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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꽃차이
꽃집 빼고 다하는 플로리스트.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말 대신 꽃으로 글로 조심스레 전합니다. 꽃과 꽃일 이야기를 통해 사실은 사람과 관계를 아름답게 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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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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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S
빛날 정 炡, 이로울 리 利, 삶의 늦은 골목길에서 시작한 공부(命理)가, 저와 그리고 모두에게 빛나고 이로울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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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teuse
음악합니다. 무대에 서고 학생들을 가르치지만 통장 잔고는 제자리입니다. 여행가방 끌고 유럽을 신나게 누비다가도 전세금 걱정에 한숨 쉽니다. 그래도 즐거운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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