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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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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묵돌
자기소개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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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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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펜
다국적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와 나. 스무살까지 여권도 없던 극한의 모범생에서 4개국 거주, 40여개국 여행 후 영국남자와 결혼했어요. 현재는 호주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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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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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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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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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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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
의미있고 행복한 삶을 위한 여정과 영감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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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오늘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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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재
미국에서 데이터로 먹고사는 한국인입니다. Autodesk에서 일하며 AI가 업무를 바꾸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실리콘밸리와 미국 직장의 일하는 방식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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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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