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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
‘할 수 없다’는 말만 들으며 자라온 여성으로서, 과연 세상의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을까 실험하는 삶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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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포항 사는 대학원생입니다. 페북에 더 많은 똥글을 씁니다. facebook.com/kmbm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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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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