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과 드라마에 등장하는 ‘전문직’은
작품에 대한 몰입도와 흥미를 높여 줍니다.
작품에 현실적인 요소를 더해주면서 동시에
창작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달해 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이해와 정보가
뒷받침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사를 쓴다면?
캐릭터의 행동, 심리, 상황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자연스러운 대사를 쓰지 못해
현실성이 결여되고, 작품 전체에 대한
신뢰와 흥미가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창작 더하기가
창작물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전문직을 중심으로 대사를 써드립니다!✍
23개 분야
126개 직업
1,260개의 대사로
현장감 넘치는 대사를 만들어 보세요!
Q. 특정 분야에서만 사용하는 낯설고 어려운 용어를 대사에 자연스럽게 녹여내기가 어려워요.
- 전문가처럼 보이려면, 특정 분야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적절히 써야 합니다.
그런데 이 용어 하나 때문에 자료를 찾느라
시간을 잡아먹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대사 몇 줄이면 되는데 말이죠...
그래서 용어를 찾는 수고와 시간을 절약해 드립니다!
대사를 맛깔나게 쓰면서도 어려운 용어를 집어넣어
누가 봐도 이 분야의 전문가처럼 느껴지게
대사를 써드립니다!!✨
Q. 전문직의 업무나 절차를 현실감 있게 보여줘야 하는데,
모든 걸 다 경험할 수 없어 대사를 쓰기가 어려워요.
- 이러한 캐릭터를 만들기 어려운 이유는,
그곳에서 이루어지는 업무적 절차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업무를 모르니 대사를 쓸 때 한계가 옵니다.
그래서 해당 분야의 전문가와
이론, 인터뷰, 사례 등을 가지고
'현실감'있는 대사와
스토리에 '생동감'을 부여해 드립니다!
Q. 전문직 대사를 쓸 때 흥미를 유발하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대사를 쓰기가 어려워요.
- 대사를 쓸 때는 반드시
두 가지의 균형을 맞춰줘야 합니다.
첫째, 독자가 너무 이해하기 어렵게 쓰면 안 된다.
둘째, 너무 가벼워서 전문직이 아닌 것처럼 느껴지면 안 된다.
우리는 창작품을 만드는 거지
전문 서적을 쓰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너무 어렵게 대사를 쓰면
독자가 흥미를 잃고 맙니다..
하지만 반대로 너무 가벼우면?
캐릭터나 작품까지도 가벼워지는 사태에 이릅니다.
따라서 대사를 쓸 때는
이 두 가지의 균형을 맞춰서 진행합니다~!
흥미를 유발하면서도 전문직 느낌이
물씬 풍기게 대사를 씁니다✨✨
['전문직 대사 사전은' 아래 링크에서 구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