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나를 위해 만든 캔버스에 아이 그림을 하나 만들어서 넣었습니다.
미술을 배운 적도 없고 타고 난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예전에 보았던 예쁜 그림을 따라 해보려고 하는데 기록을 위해 그림일기로 남기려 합니다.
나를 위한 캔버스 #1회사를 다닐 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면 요리를 하거나 무언가를 만들곤 했습니다.
생각을 멈추고 열중해서 손으로 뭔가를 만드는 행위가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혹시 스트레스로 힘들어하고 계시다면 요리, 공예, 도예 등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취미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