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신생재 / 질문 6)
질문 6) 식신의 비판이 방향을 잘못 잡으면 그때는 어떻게 바로 잡아야 할까요?
화답 6) 식신(食神)의 비판이 방향을 잃거나 과해지는 것을 명리학에서는 '식상과다(食傷過多)' 혹은 '제살태과(制殺太過)'의 위험으로 봅니다. 에너지는 넘치는데 실속이 없거나, 정당한 권위까지 무차별적으로 파괴하는 상태가 될 수 있기 때문이죠.
식신의 비판이 건강한 생명력을 얻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브레이크'와 '목적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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