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시대의 북토크

피와 살로 된 새로운 에세 , 에세 3 낭독

by 아란도



살아가고 즐거워하는 것 말고는 다른 목적이 없는 나는, 기분 좋고 경쾌한 평온함으로 채워진 한 해를 보내기 위해서라면 이 세상 끝에서 다른 끝까지라도 달려갈 참이다.


울적하고 둔중한 평온함이야 내게 충분히 있지만 그것은 나를 잠재우고 혼미하게 만든다. 내 마음이 채워지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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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비치는 것들을 씁니다. 글쓰기에 진심입니다. 이제 봄이고 오늘은 비가 오고 차를 한 잔 마시고 내 안에서 꿈툴대는 언어들을 옮깁니다. 좋은 날이 그대와 나에게도 함께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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