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와 살로 된 새로운 에세 , 에세 3 낭독
살아가고 즐거워하는 것 말고는 다른 목적이 없는 나는, 기분 좋고 경쾌한 평온함으로 채워진 한 해를 보내기 위해서라면 이 세상 끝에서 다른 끝까지라도 달려갈 참이다.
울적하고 둔중한 평온함이야 내게 충분히 있지만 그것은 나를 잠재우고 혼미하게 만든다. 내 마음이 채워지지 않는 것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