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습관>

by 아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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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을 왜 곁에 두어야 하는지 다시금 알게 해 준 책이다.


책을 읽고 나서, 어떤 강의를 듣고 나서 변하는 것은 세상이 아니라 나의 시각이어야 합니다. 세상을 보는 방법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어야 진정한 공부라 할 수 있겠죠.


"What is this here to teach me?"
우리의 존재 이유를 '배움'에 두도록 만들어주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배움을 청하는 것은 실로 위대한 인문학 공부법입니다. 위기의 순간을 지혜로 극복하는 열쇠가 되고, 평범한 일상에서 새로운 발견을 하도록 도와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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