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해빙>

by 아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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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대로 의식적으로 생각의 방향을 바꾸려고 했고, 그 결과 긍정적인 생각의 방향은 자연스레 습관으로 자리 잡았다.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는지 물어보셨지요?
여러 답이 있겠지만 부자가 되는 가장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법은 이거예요.
Having은 돈을 쓰는 이 순간 '가지고 있음'을 '충만하게' 느끼는 것


우리가 느끼고 집중해야 할 것은 바로 이 순간이에요.
Having은 지금 이 현실에서 출발해야 해요. 미래형이 아닌 현재 진행형인 셈이죠.
Having은 우리의 렌즈를 '없음'에서 '있음'으로 바꾸는 방법이에요.
'있음'에 주의를 기울일 때 당신을 둘러싼 세계는 다르게 인식될 거예요.
'없음'의 세상에서 '있음'의 세상으로


들꽃이 살포시 웃으며 답했다.
"저에게 작고 소박한 멋이 있답니다. 이런 멋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준다는 것도 알고 있지요.
이런 제 모습이 사랑스럽고 좋아요. 예쁜 꽃을 피울 수 있어서 저는 너무 행복하답니다."
들꽃은 자기 자신으로 사는 기쁨과 행복을 온전히 느낀 것이다.
다른 식물이 시들어갈 동안 혼자 꽃을 피운 비결이 거기에 있었다.


지금 이 순간을 사는 것, 그게 Having의 첫걸음이에요.
태양은 우리가 등 돌리고 있는 그 순간에도 언제나 그 자리에 있죠.
방향을 바꾸기만 한다면 언제든 따사로운 햇볕을 누릴 수 있어요.


진짜 부자는 오늘을 살죠. 매일 그날의 기쁨에 충실하니깐요.
진짜 부자에게 돈이란 오늘을 마음껏 누리게 해주는 '수단'이자 '하인'이에요.
반대로 가짜 부자에게 돈은 '목표'이자 '주인'이죠. 그 돈을 지키고자 자신의 삶을 희생하는 거예요.


'있음'을 느끼니 나누는 마음도 생기는 거예요.
반면 다른 사람의 덕만 보려고 하면 귀인은커녕 사기꾼만 끌어당기게 되죠.


자신의 상황을 바꿀 수 있는 열쇠는 생각이 아닌 감정이에요.
그동안 과학 기술의 발달로 우리는 이성의 힘을 맹신해왔죠. 하지만 이성이 지배하는 사회의 부속품이 되지 않으면서 주체적으로 더 나은 미래를 열 수 있는 비밀은 바로 '느낌'에 있답니다.
자신의 느낌으로 부를 창조하는 것. 그것이 바로 Having이죠.


원래 큰돈이 들어오기 전에 돈의 흐림이 잠깐 막히곤 하죠. 많은 차량이 좁은 터널을 들어가기에 앞서 잠시 길이 막히는 병목 현상과 유사해요. 그래서 답답하게 느껴지기 쉬워요.
하지만 이 기간을 잘 보내야 터널을 지난 뒤 몇 배의 돈을 벌 수 있어요. 기다리는 동안 Having을 잘하면 그릇을 넘치게 채울 수 있겠지만, 아니면 절반 정도 채우는 것에 그칠 거예요.


Having의 핵심은 편안함이에요.
진정한 편안함이란 내 영혼이 원하는 것과 행동이 일치될 때 느껴지는 감정이거든요.
흘러가는 물 위에 떠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몸을 맡기는 느낌이죠.
이 감정이 바로 우리를 부자로 이끌어주는 신호예요.


간절히 원하는 마음은 '결핍'에 집중하는 거예요. 나한테 지금 없다고 느끼기에 그런 마음이 생기는 거죠. Having은 물살에 튜브를 타고 편안하게 흘러가듯 흐름에 몸을 맡기는 것이지요.
자연히 순탄하고 편안할 수밖에 없어요.


운의 흐름을 탄 사람들은 물이 흘러가는 방향으로 노를 젓는 셈이니 노력에 비해 몇 배의 가속이 붙거든요. 부자가 되는 길 역시 마찬가지예요.
운의 흐름을 탄다면 같은 노력을 해도 훨씬 쉽고 그리고 효율적으로 부자가 될 수 있어요.


많은 사람들은 자신만의 세계관에 갇혀 스스로의 가능성을 가둬버렸죠.
이것을 깨기만 하면 누구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부자가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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