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떻게 일하는가>

by 아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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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을 가지고 일해서 부를 이룬건지, 부를 이룬 상태라 이런 생각을 가지고 일하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서도 직장인으로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배워야 할 마인드를 명확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창의성은 재생 가능한 자원이다. 날이면 날마다 스스로에게 도전하라. 당신이 만족하도록, 또 당신이 원하는 만큼 자주 창의성을 발휘하라. 그렇다고 해서 창의성이 바닥날 일은 절대로 없을 테니깐 말이다. 경험과 호기심은 예상하지 못했던 엉뚱한 관계를 만들어준다. 우리를 최고의 작품으로 인도하는 것은 일직선상의 계단이 아니라 울퉁불퉁 들쭉날쭉한 계단일 때가 많다.


트위터 직원들을 위한 지침
1. 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늘 알고 있지 않다.
2. 이 안보다 저 바깥에 똑똑한 사람이 더 많다.
3. 사용자에게 안성맞춤인 일을 한다면 우리는 성공할 것이다.
4. 가치 있는 거래란 양쪽 모두에 이익이 되어야 한다.
5. 동료들은 현명하며 선의를 지니고 있다.
6. 비즈니스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 즐거운 경험을 한다.


당신은 직장을 때려치우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삶의 궤도를 0.5도쯤 변하게 하는 것이 무엇일지 생각해보자. 매일 퇴근해서 하는 첫마디가 "나 왔어! 무엇을 도와줄까?"가 그 대답일 수도 있다.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라.
어쩌면 지긋지긋해하는 일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하기는 싫지만 돈 때문에 그 일을 하는데, 그나마 벌이마저 시원찮다. 이때 당신의 일을 다른 시각으로 보도록 노력해야 한다. 삶에서 근사한 것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그 실마리를 따라가라. 자진해서 그 일을 해야 한다. 설령 최악의 상황이 닥치더라도 희망은 있는 법이다. 스스로에게 도전하라. 자기만의 기준을 세워라. 성공의 기준을 재정의하라.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라. 자신의 상황을 재평가하라.
우리는 모두 함께 행진하고 있다. 다 같이 어떤 중요한 것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분명히 가치 있는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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