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번이 실패하는 사람과 성공하는 사람의 차이는 크지 않다. 잘 안 될 것 같아도, 마지막 고비에서 조금 더 참고 묵묵히 하는 것, 그것이 차이를 만든다.
1.
아침에 집을 나설 때부터 자신의 목표를 기억하면서 하루를 시작해보자. 일을 하거나, 사람을 만나거나, 어딘가에 갈 때도 계속 생각날 것이다. 그리고 뭔가 생각나면 메모지든, 핸드폰이든 바로 적길 권한다. 바로 적지 않으면 자연스레 생각이 날아가 버린다.
2.
뇌를 특정 방향으로 강제하면 생각이 이전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인다. 그 과정을 통해 전혀 다른 생각이 머릿속을 채운다. 어딘가에서 아이디어가 막힌다면 생각의 범주를 좁힐지 넓힐지 먼저 고민해보자.
3.
번번이 실패하는 사람과 성공하는 사람의 차이는 크지 않다. 잘 안 될 것 같아도, 마지막 고비에서 조금 더 참고 묵묵히 하는 것, 그것이 차이를 만든다.
4.
최소한 실패하지 않는 투자를 선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우연이 가져다주는 행운이 나를 그냥 스쳐 지나가지 않는다.
5.
우연처럼 다가오는 부는 사실 어떤 측면에서 절대 우연이 아니다. 최소한 내가 뿌리는 씨가 썩은 씨는 아니라고 판단할 수 있는 눈을 가질 것, 그리고 계속 씨를 뿌리는 노력이 핵심이다. 어떤 씨앗이 터질진 운이다. 하지만 저 두 가지를 미리 하는 사람에겐 분명 좋은 날이 찾아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