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문장] 핵심만 남기고 줄이는 게 체질

by 아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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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에만 미니멀이 있는 게 아닙니다.
스피치, 즉 말하기에도 미니멀이 필요합니다.

1.

라이프에만 미니멀이 있는 게 아닙니다. 스피치, 즉 말하기에도 미니멀이 필요합니다. 전달을 방해하는 원인이나 판단을 적극적으로 줄이는 것이죠. 줄여서 말할수록 헛된 에너지의 낭비도 줄어들 테니까요.


2.

섣불리 상대방을 변화시키겠다고 하는 알량한 자존심을 버리고 자신의 말을 듣고 있는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세요.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주려는 욕구, 그것을 통해 자기 자존감을 찾으려는 욕망을 다스리십시오.


3.

따뜻한 소통을 원한다면 자신의 말은 줄이고 타인의 말을 들으세요. 감탄사로 적절하게 추임새를 넣으면서 말이죠.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4.

“중요한 건 깊이 생각하는 것이다. ‘진짜 사나이’가 인기다. 왜 연예인이 군대 가서 고생하는 걸 좋아하는지 그 이유를 얘기해야 한다. 그게 촉이다. 그걸 기르는 건 청담동이나 가로수길에서 밥 먹는 게 아니라 도서관에서 고전을 읽고 깊이 있는 생각을 하는 데서 나온다. 고전이나, 인문학적 분석이 있는 글을 많이 보려 노력한다. (중략) 경계 없는 독서를 하고, 끊임없이 읽고 메모해라. 거기서 깊이 있는 사유가 나온다.” (출처 : <매일경제> 2013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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