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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냥이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 다닙니다'의 목소리 주인. 생각지도 못한 직업을 갖게 됐지만, 이곳에서 겪는 일들을 기록으로 남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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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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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감감무
휘발되지 않았으면 하는 것들과 독후감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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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프
2N년 차 방송작가. 유튜브, OTT, CF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습니다. 시트콤 같은 제 인생은 아직 기획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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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경
일본의 문화적 전통을 통해 일본어, 일본미술, 일본문학, 일본영화, 일본애니메이션, 일본사상 들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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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찬근
프로 잡학러와 유사학문 종사자, 이야기꾼 워너비입니다. 남의 글을 '잘' 읽어주고 싶은데, 신통치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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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청년
책읽는 개발자 푸른청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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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나를 위해 쓴 문장이 당신에게 가 닿기를|출간작가, 피처에디터, 문화탐험가, 그리고 국제 스쿠버다이빙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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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PD
- SBS PD -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 - 미학전공자 - 예술학박사 - 그리고, 속물근성 있는 중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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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낙타
떠난 이들을 그리워 하며 '다시 쓰는 부고(訃告)'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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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재
인물 스토리텔러 이필재의 브런치입니다. '58년 개띠가 띠동갑 70에게'란 타이틀로, 진보적으로 살아온 한 베이비부머의 비망록을 펼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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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
한동안 그림을 그리며 살았지요. 지금은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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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즈 베커
Cosmopolitan. 언어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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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꼴
게으른 사람이에요 오래전 제주에서 잠시 살다왔습니다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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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최과장
미국 시카고 대학병원 마취 중환자 의학과 교수입니다. 평소에 보고 듣기 힘든 주변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브런치 작가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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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고래
마음과 몸에 대해 공부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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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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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충덕
책 읽기를 좋아하는 독서가로 <독서로 말하라> <별일 없어도 읽습니다> 를 내놓았고 강의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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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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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기록하는 사람 관찰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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