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8
명
닫기
팔로잉
28
명
이로소
10년 차 글 창작자, 노동자, 강사. 나에게 글쓰기는 결핍을 길게 이어붙여 짜낸 색색의 담요입니다. 그 속으로 공감과 위로가 차올라 따뜻한 한때가 되기를 기대하며 씁니다.
팔로우
seoro
어지러운 길이라면 천천히
팔로우
이들
이들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더곰
가까운 미래에 현실이 될 가상의 공간, 독립서점 <독점>에서 펼친 책과 삶에 대한 이야기
팔로우
챙림
(뭐라고 소개할지 고민중)
팔로우
김수현
김수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반원
과거에 대한 미련을 주제로 시를 작성합니다
팔로우
Before Anyone Else
행복한 경험 디자인에 몰두하는 디자이너. 공간을 읽어주는 디자이너. 낯선 경험 예찬론자
팔로우
홍 연길
일기 쓰는 시간을 좋아하는 회사원입니다. 2024년 현재 육아휴직 중입니다. (복직했습니다..)
팔로우
서대문구점
서대문구의 작은 가게와 주민들을 잇습니다. 자신만의 이야기로 공간을 채우고 사람을 맞이하는 인간적인 공간을 바라봅니다. 남녀노소 가르지 않고 대화할 수 있는 동네가 되길 바랍니다.
팔로우
오렌지나무
우울증, 은둔형 외톨이 경험자입니다. 우울증과 은둔형 외톨이의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노마드윤
대학병원 간호사에서 마케터를 거쳐 블로그 마케팅과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에서는 더 나은 환경으로 이사하며 나만의 일을 개발하는 여정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팔로우
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팔로우
김표고
안녕하세요, 2019년 소소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 '기타등등의 연애'를 출간하였으며, 패션 에세이 '표고표고한 패션이야기', 조울증 극복기 ‘부작용 수집가’를 연재하였습니다.
팔로우
포미
아직도 방황 중인 삼십 대인 저의 고민을 담아 글을 씁니다.
팔로우
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팔로우
이지연
저는 6살 뇌성마비 아이를 키우고 있는 30대 아이엄마 입니다. 아픈 아이를 키우면서 마주한 여러가지 감정들과 경험들을 이야기 하고 싶어요.
팔로우
레벨러
저는 현직 택배 기사입니다. 어쩌다 보니 택배, 쿠팡, 새벽배송 등 다양한 업체를 모두 거쳐 왔네요. 그 동안 일하며 겪은 신비롭고 다양한 경험을 들려드릴게요.
팔로우
조이
산골에서 자랐고 지금은 서울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칩니다. 사람과 마음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해요.
팔로우
AskerJ
나에 대해 깊이 경험할수록 타인과 세상에 대해 알아가는 눈이 더 깊어진다고 믿으며 글쓰는 사람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