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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용
국립현대무용단 예술감독이자 안무가인 김성용이 써 내려간 에세이로, 작업의 방식을 따라가며 결과가 아닌 과정 속에서, ‘나’가 어떻게 남게 되는지를 조용히 되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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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정
장은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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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노마드 함혜리
30년 일간지 기자 경력의 문화예술 전문 저널리스트로 문화와 예술, 건축을 테마로 공부하고 여행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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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
2007년부터 프랑스 몽펠리에, 님므 ,남미 프랑스령 기아나 3년씩 거주, 다시 본토 파리 근교로.. 현재 프랑스 패션 회사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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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초등학교 2학년 딸과 6살 아들을 키우고 있어요 좋은 엄마가 되려고 늘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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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시절 지독한 학교폭력을 당하고 나와 같은 아이들을 품어주겠단 생각으로 교사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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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유랑단
공채신입, 중고신입, 경력직이직 포함 직장생활 11년간 정규직으로만 7군데 회사를 다녀온 부끄러운 이직러. HR(D)업무를 맡아왔고 취업,이직,커리어 그리고 HRD 이야기를 쓰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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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영
타인보다 조금 민감한 사람, 어쩌면 그냥 조금 섬세한 사람. 언어에 감격합니다. 눈 뜰 때 드리워지는 속눈썹 그림자에 반하고요. 사랑을 안다고 했더니 다들 안 믿는 눈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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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삶의 모든 이면에는 반드시 긍정적인 면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세상의 밝고 따사로운 면을 아름답게 글로 풀어낼 수 있는 '햇살'을 닮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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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 아빠
버럭쟁이 아빠와 느림보 딸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소개합니다. 우리 콩이는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느린 아이지만 매일 엄마 아빠와 울고 웃으며 조금씩 성장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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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밤을 읽고, 새벽을 쓰고, 아침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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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샘
현직 초등교사 입니다. 《선생님, 오늘도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교사 상담소》를 썼습니다. 아이스크림 원격 연수원 강사 입니다. 강의, 협업 문의는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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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뚜루
스토리텔러. 사람이 지닌 이야기의 힘을 믿어요. 아이들과 놀 땐 가끔 사족보행을 하는 B급 엄마(동네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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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산진달래
엄마의 품 같은 섬마을, 자연이 주는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나누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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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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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헤르만 헤세
저의 춤을 세상에 들려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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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미수
뭐 할지 모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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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운
90년생 개인사업자, 당신의 인생에 방향성을 제시 할 정도의 대단한 사람이 쓴 글은 아니지만, 참고 정도는 해도 될 좋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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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토끼
까맣고 애틋하게, 잔잔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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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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