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때마다 안아주면 손탄다는 지인의 말에
우는 아기를 한동안 지켜보다 더욱 크게 울어 안아줬더니
홍당무가 된 얼굴로 트림을 꺼억~
지금처럼 우는 이유가 명확할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종종 있어
안아주면 버릇이 안 좋아질 것 같고...
안아주지 않자니 안쓰럽고...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근데, 신기한 사실은 안아주면 모든 게 해결됨.
엄마의 품 속은 특효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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