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툰] 엄마의 사랑 곱하기 25화
맘껏 놀다 지친 꼬맹이와
꼬맹이와 놀아주다 지친 나와 남편의 주말 오후는
낮잠으로 채워집니다.
천하장사도 졸린 눈꺼풀은 못 들어 올린다는 속담처럼
밀려오는 잠의 무게를 피해갈 수 없습니다.
-
[육아툰 - 엄마의 사랑 곱하기]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뽀얀 홈페이지 / 뽀얀 인스타
홍익대학교 겸임교수 / 보기좋은 빛깔의 그림을 그려요. /<세상의 모든 엄마는 예쁘다>, <상상 그 찰나를 그리다>저자 / 육아툰연재 / 문의메일 artbboyan@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