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육아툰] 엄마의 사랑 곱하기 25화

by 뽀얀



맘껏 놀다 지친 꼬맹이와

꼬맹이와 놀아주다 지친 나와 남편의 주말 오후는

낮잠으로 채워집니다.


천하장사도 졸린 눈꺼풀은 못 들어 올린다는 속담처럼

밀려오는 잠의 무게를 피해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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