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겹의 계절이 지나 겨울이 왔다.
서리처럼 뿌옇게 서렸다 사라지는 한해의 기억들.
슬픈 일이든, 기쁜 일이든
푸른 수국 같은 웃음 지으며
눈같이 하얀 마음으로 감싸주자.
힘들었던 일은 훌훌 털어버리고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기쁜 마음으로 맞이했으면 좋겠다.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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