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툰] 엄마의 사랑 곱하기 32화
꼬맹이가 태어난 후부터 사랑 표현이 많아졌습니다.
돈 주고 얻을 수 없는 가장 값지고 귀한 보물이 제 곁에 있습니다.
'남편. 사랑합니다.'
'색시. 사랑합니다.'
'우리 꼬맹이도 사랑합니다.'
표현했을 때, 불꽃처럼 번지는 게 사랑입니다.
-
[육아툰 - 엄마의 사랑 곱하기]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뽀얀 홈페이지 / 뽀얀 인스타
홍익대학교 겸임교수 / 보기좋은 빛깔의 그림을 그려요. /<세상의 모든 엄마는 예쁘다>, <상상 그 찰나를 그리다>저자 / 육아툰연재 / 문의메일 artbboyan@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