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

[육아툰] 엄마의 사랑 곱하기 35화

by 뽀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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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를 보면 뽀뽀를 하고 싶어 진다.


자그맣고 동글동글한 얼굴. 볼록한 배.

토실토실 엉덩이. 꼼지락 거리는 발가락까지 너무나 사랑스럽다.


꼬맹이 온몸을 간지럽히다가 배에 후우~ 입김을 분 뒤

사정없이 뽀뽀를 하면 '까르르' 함박웃음을 짓는다.


뽀뽀를 하기도 전에 긴장한 표정으로 웃을 준비하는 모습이 또 보고 싶어

딱따구리 새가 되어 계속해서 뽀뽀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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