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를 보면 뽀뽀를 하고 싶어 진다.
자그맣고 동글동글한 얼굴. 볼록한 배.
토실토실 엉덩이. 꼼지락 거리는 발가락까지 너무나 사랑스럽다.
꼬맹이 온몸을 간지럽히다가 배에 후우~ 입김을 분 뒤
사정없이 뽀뽀를 하면 '까르르' 함박웃음을 짓는다.
뽀뽀를 하기도 전에 긴장한 표정으로 웃을 준비하는 모습이 또 보고 싶어
딱따구리 새가 되어 계속해서 뽀뽀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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