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갈림길

[육아툰] 엄마의 사랑 곱하기 44화

by 뽀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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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과 '아이'. 선택의 갈림길이 나타날 때마다 둘 다 포기하기 싫어

빠른 걸음으로 먼저 선택한 코스를 돌고 나머지 코스를 돈다.

여러 가지 일을 꾸깃꾸깃 담은 인생의 상자는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 모양새다.


일과 육아. 모두 잘 해냈다고 시원하게 숨소리 낼 수 있는 그런 날이 올까?

둘 중 하나와 안녕할 때 비로소 마음이 편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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