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툰] 엄마의 사랑 곱하기 45화
엄마에게 한 번씩 전화를 걸어 어떻게 지내셨는지 안부를 묻습니다.
"엄마 뭐 필요한 것 없어요?"
"너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면 돼."
"엄마. 그거 말고 뭐 필요한 물건 없어요?"
"없다. 생각나면 알려줄게."
웬만한 물건은 직접 사려고 하시는 엄마.
오히려 제게 겨울 옷 이쁜 걸 봐 두었는데 사줄까? 묻습니다.
자신보다 자녀를 우선으로 두는 엄마의 마음.
꼬맹이를 대할 때의 제 마음과 같습니다.
이제는 엄마에게 필요한 것이 없는지 먼저 살피고 싶습니다.
엄마가 제게 했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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