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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
살아가는 것은 살다 말다 못하는데 쓰는건 쓰다 말다 하게되네요 사는동안 사는 것처럼 쓰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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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막여신 프리신디
책과 낭독, 여행과 맛난 음식을 좋아하는 고막여신 프리신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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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유목민
<독서의 기록>,<여행의 기록> 저자, 제주살아요. 도서인플루언서, 책쓰기를 통해 나를 존경하고, 책쓰기를 통해 다른사람의 성장을 도와요. 22년차 대기업 직장 퇴사, 뉴질랜드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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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대기업을 그만두고, 가족 돌봄을 시작했습니다. 감정과 돌봄, 웰다잉을 말하는 작가이자 ‘마인드 가드너’ 조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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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월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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