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make anythingby writing
C.S.Lewis
PD로 시작했으나 작가로 끝내고 싶은 희망을 품고 삽니다. 삶이 예술이 되는 순간과 반짝이지 않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아직 어둡고 헤매이지만 가다보면 어디든 닿겠지요.
인생을 담고 싶어 방송 PD를 했고돈을 벌고 싶어 의류 사업을 했고예술가로 살고 싶어 핸드메이더를 했고안정된 삶을 살고 싶어 홍보 마케터를 했으며새로운 삶과 미래를 꿈꾸며 조경 설계를 했으나언제나 지구와 우주 사이 그 어디쯤 허둥대던 女子.돌고 돌아 기어이 글을 써야만 한다는 결론에 도달한 女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