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히는 말과 살리는 말]

상처를 건드리는 언어, 삶을 붙드는 언어

by 김도형


긁힌다는 말이 있다. 누군가 나의 발작 버튼을 건드리거나, 내가 숨기고 있던 열등감이나 트라우마를 건드려서 어쩔 수 없이 반응하게 되는 상황을 말한다. 좋은 의미는 아니지만 한국에서는 농담처럼 자주 쓰이는 표현이기도 하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김도형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미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2025) 저자, 미술을 쉽게 풀어내며 전시, 작가 매니지먼트, 출판, 강연으로 예술의 가치를 전합니다.

159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32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하얀 것이 없어질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