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계 극한 직업
르네상스 시대 명화들 특히 천사들이 있는 그림을 보면서 문득 현세의 익스트림 스포츠의 포즈를 보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 당시에 하늘을 난다는 것에 대한 근육과 움직임에 대한 묘사가 마치 지금 현재에 익스트림 스포츠들이 곡예를 할 때의 움직임과 흡사해 보일 때가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떠있다는 생각 자체를 잘할 수 없던 상황에서 그 근육과 움직임의 묘사가 더욱 흥미롭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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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2025) 저자, 미술을 쉽게 풀어내며 전시, 작가 매니지먼트, 출판, 강연으로 예술의 가치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