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당 2장씩
샤워를 하고 수건을 꺼내는데 수건이 너무 얇았다.
우리 엄마 수건도 이렇게 얇고 해진 걸 쓰는구나 마음이 아프려는 찰나에 뒤를 돌려보니 행주였다.
아, 우리 엄마 나의 오마니
1명당 2장씩인가요
#행주 #타올 #한명에두장씩
‘미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2025) 저자, 미술을 쉽게 풀어내며 전시, 작가 매니지먼트, 출판, 강연으로 예술의 가치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