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근원적인 힘
헤밍웨이의 <해는 또다시 떠오른다>를 끼고 다니던 35세 나이의 소설가 지망생에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각종 대외정책 연설문을 쓰게 된 벤로즈, 오바마의 연설 및 인터뷰를 철저히 분석하여 오바마가 가진 세계관을 정확히 읽어내는 독심술의 소유자이자 오바마의 미륵 같은 존재이다.
그가 오바마의 연설문을 쓰게 된 것은 911 테러를 보고 다른 부분으로 글을 써야겠다고 결심한 것이 계기였다고 한다.
소설가 지망생이 외교적인 연설문을 쓰게 된다라, 글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었다는 근원적인 힘이 그를 이 길로 이끌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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