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나체
갑옷처럼 입고 있어서 항상 인간형 생체 전투 병기라는 것을 깜빡하고 있었던 에반게리온.
어쩐지 치열이 고르고 몸매가 늘씬하더라니 어깨가 넓어서 수영하신 줄 알았어요.
엉덩이가 너무 약하네요 데드리프트 좀 하시죠.
에반 게리온은 파일럿이 들어가서 조종하는 생체용 슈트라고 할 수 있다. 에반게리온이 육체, 파일럿이 영혼이라고 할 수 있어서 육체에 영혼이 깃들어 움직일 수 있는 것과 흡사하다. 그리고 에반게리온이야말로 제작자보다 재해석하는 사람이 더 많고 꿈보다 해몽이 많은 작품이기도 하다. 하지만 절대적인 깊이와 무게감, 그 당시 제작되었다고 믿기 힘든 작화와 연출이 지금에서도 압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이다. 또한 다카하시 요코가 부른 에반게리온의 주제곡은 일본 애니 특유의 록오페라풍으로 한국에서도 일본어로도 따라 부르는 사람이 많다.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라.”
청소년 때 불렀는데 청년이 되었다. 청년이여 중년까지 신화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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