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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 작가의 대나무숲 같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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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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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싶어서 행복을 공부합니다. 노는 걸 좋아하는 일개미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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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윤
아무것도 되지 않을까 걱정하지만 뭐라도 될 것 같아 기대하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옆 집 작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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