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넷
by
사포갤러리
Dec 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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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샤와 나오미
그림을 그리지 않는 사람은
열심히 보지만 잘 모르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남의 그림을 잘 보지 않는다.
그래서
그림은 여전히 외롭다.
.....(아트페어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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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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