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피에스의 물성.
로스코의 침묵.
형태는 단순하지만
오래보면 정적인 긴장감이 쌓인다.
소리없이 오래 머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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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삼십년만에 받아보는
기계의 평가였다.
신기한 세상이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