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하나

by 사포갤러리








타피에스의 물성.

로스코의 침묵.


형태는 단순하지만

오래보면 정적인 긴장감이 쌓인다.


소리없이 오래 머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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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삼십년만에 받아보는

기계의 평가였다.

신기한 세상이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