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여덟

by 사포갤러리










예술은 '하기 위해 생각되어지는 길'이 아니다.

내 생각은 그렇다.

생의 시름의 끝에서 끝을 보는 시선이다.

그 어떤 케이스에 들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

그렇지만...






...............'한국 현대미술 특별전'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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