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하기 위해 생각되어지는 길'이 아니다.
내 생각은 그렇다.
생의 시름의 끝에서 끝을 보는 시선이다.
그 어떤 케이스에 들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
그렇지만...
...............'한국 현대미술 특별전'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