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흔

by 사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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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세계를 '모른다.'라고는 말할 수 없는 일이다.

마치

그가 떠나고

예전의

그 모든 일들이 똑같이 반복되더라도

멀게만 느껴지는 것을 '모른다.'고

말할 수 없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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