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면 좋겠다... 는 생각은 예전부터 수 십 번을 수백 번 한 것 같다.
세상에서 가장 다양한 모습의 칼은 단순한 칼이다.
하지만 난 곧장 포기하고
'단순하기 어려워...'라는 말을
생각보다 많이 한 것 같다.
기시미이치로의 책이름처럼
내겐 '미움받을 용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