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니 언제가 가장 바보스러웠나?
또 어느 순간이 가장 현명했었나?
어리석어서 슬펐나?
현명했던 순간은 내게 스스로 감동했었나?
부질없다....
끝내는
가장 현명하면서도
가장 바보스럽게 살아야하는 순간들만이 내게 남는다.
이럴 줄 누가 알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