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보강하려던 면사무소 할머니요가반의 계획은
전면 취소되었다.
30명중 1/3가량의 아랫마을 할머니들께서
명절 대비 차량대절하여 단체목욕을 가시기
때문이다.
멍때리다가 웃는 사람은 나뿐이라 부끄러웠다.
모두가 형제 이상인 것 같다.
'Sappho-Gallery since 2013 Sappho는 고대 그리스 시대 최초의 여류 서정 시인. 사포갤러리에서 글과 그림에 몰두하는 무명화가. 개인전시 3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