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다섯

by 사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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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말에 동감!!

벌떡 일어나 악수하고픈 말들이 많다...

올해 최대의 한파라는 어제

시원하게 느낌을 쓸고 온 전시 둘.

르노아르전.

닉 나이트전.



꼬부라진 손가락에 붓을 메고 그렸다는 르노아르나

사실을 수작업이상으로 화면에 천재성을 흘리는 닉 나이트는.

'도전에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기에 충분했다.

한계는 있어도

끝은 없다.

예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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