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말에 동감!!
벌떡 일어나 악수하고픈 말들이 많다...
올해 최대의 한파라는 어제
시원하게 느낌을 쓸고 온 전시 둘.
르노아르전.
닉 나이트전.
꼬부라진 손가락에 붓을 메고 그렸다는 르노아르나
사실을 수작업이상으로 화면에 천재성을 흘리는 닉 나이트는.
'도전에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기에 충분했다.
한계는 있어도
끝은 없다.
예술에는.
'Sappho-Gallery since 2013 Sappho는 고대 그리스 시대 최초의 여류 서정 시인. 사포갤러리에서 글과 그림에 몰두하는 무명화가. 개인전시 3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