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둘

by 사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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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칼라대롱과자'

칼라는 단 세가지.



한봉지 1000→1500→2000.

그러던 것이 오늘 2500원이 되었다.

두 번은 봐 주겠는데 세 번 째라...

한 번쯤은 나도 돌아서야겠다.

돈보다

돈을 조종하는 서로의 알력은

아무리 싸건 비싸건 간에

맞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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