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여덟

by 사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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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는 말은 '모른다'는 말로 생각해도 좋을까?

나를 어려워한다는 손아래 지인에게 이렇게 말했다.

'나를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

음...그렇다고 너무 쉽게 생각하지 말아.'


이건 또 무슨 황당하게 어려운 말인가.

나 역시 또 많은 것을 모르고 하는 말일밖에...

몰라서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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