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여섯

by 사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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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한 번도 생일을 축하해준 적이 없다.

왜 그런가 물으니

원래 그렇다고 했다.

고로

나는

열씸히 축하한다.

내 것까지.


생각해보니

축하는

타인에게 향하는

몸과 마음의 공부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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