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하나

by 사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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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연을 생각하면

'가끔은.' 못지 않게

'언제나.'도 어려운 일이다.


그리고 지금 내게는

'언제나 그 사람'이 되려 했던 것 못지 않게

'가끔은 그 찻집'도 어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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