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by
사포갤러리
Jan 2. 2019
아래로
주는 것과 잃는 것은 다르다.
마음이 따라 가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일이다.
잃을 바에야 그냥 주자.
정 어렵다면
버리자.
그냥 버리자.
매거진의 이전글
둘
넷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