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수채화로 옮기려면
어떻게해야 잘 그릴 수 있나요?
가끔 그런 질문을 받는다.
원칙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그림세계지만...
나도 잘은 모르겠지만.
속으로 이렇게 생각해본다.
'중요한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집에 들어가면
주인장을 찾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