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by
사포갤러리
Jan 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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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혹은 가깝게 돌이켜보면
나는 기다리는 것을 무척 싫어했다.
특히 견디며 기다리는 종류.
지금도 그렇다.
가끔
죽음도 그런 종류일까...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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