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by
사포갤러리
Jan 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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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뉘우쳐서 용서하는 것이 아니라
용서받음을 알았기에
진짜 죄를 알고 뉘우치게 된다.
자비로우시고 넓으신 아버지. 아멘.
미카서 7,18-19
이미
많은 것을 선물로 받았음을
선물이 닳아 없어질 때쯤이야
알았음을 고백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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