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일곱

by 사포갤러리




20200923_105237.jpg Life/Watercolor on paper




빈세트 반 고흐 1853 네덜란드 츨생

1890 오베르쉬르,프랑스 사망

에곤 실레 1890 오스트리아 출생

1918 빈 사망

구스타프 클림트 1862 오스트리아 출생

1918 빈 사망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1884 이탈리아 출생

1920 프랑스 사망


Modern Art 의 두루마리를 펴자니

살아 생전 유명세를 떨친 파블로 피카소나

그래도 따뜻한 환경속의 마르크 샤갈이 예외일까

잭슨 플록마저 너무 짧게

실로 미로의 인생을 거쳐가지 않은 화가가 없다.


삶의 탁월한 횡단을 하려면

출발과 종점의 간극을 무시해야

제대로 불꽂을 피울 수 있는 가 보다.

백몇십년을 살아 장수의 그것을 칭송받지 못할 바에야

그 짧은 불사름이

더 의미있어 보임은

틀린 생각일까?











keyword